고민상담
이런사유로 업체측에서 예약거부가 가능한가요?
사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전에 다니던 미용실의 담당실장이 딴곳으로 이직한다고 저보고도 와라고 하더군요 새로오픈한곳은 바버샵비슷한 곳이엇는데
제가평소 대화하는걸 좋아해 미용실에서 말을 좀 많이햇습니다. 평소 목소리가 좀 큰편이라 최대한 조심
한다고햇는데 물론 일상대화였고 오해살만한 내용은 일절 없엇습니다. 글고 저외에 딴 손님들중에도 수다
떠는분계신데요 유독제목소리가 좀 큰거때문인지 그로부터 약 3일후 컷트비가 소폭인상됫고 선택란에
조용히 시술받기라는게 새로생겻던데 일단 전 펌 아예안하고 갈때마중 커트만 계속햇던 사람입니다.
이러한 세부사항을 새로만든것됴 혹시 단순히 미용실에서 좀 수다떨엇다고 혹은 목소리가커
딴손님들한테 피해갓다고 담당실장이 담에 절 예약거부하려 일부러 만들엇을수도잇나요? 실제로 이
런사유로 미용실측에서 차후에 특정손님 예약거부할수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