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 퇴근길. 차 안태워주는. 방법

같은날 알바를 하게 돼엇는데. 회사 워치가 정류장에서 멀어. 퇴근길에. 할수없이. 정류장까지 태워줫어요. 한 11일 태워줫는데. 금욜. 사고날뻔 햇거든요. 일하는것도 짜증나는데. 퇴근까지 ㅠ. 고수님들. 답변좀 해주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에 저라고 하면 그냥 대놓고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하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빙빙 돌리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도움도 받은 걸 고마워할지도 모르겠지만 짜증 날 것 같아요

  • 저라면 사이가 안좋아질 각오하고 솔직히 말할 것 같습니다. 차라는 것은 내 소유고 내가 편하기 위해서 사고 타고 다니는데 타인을 태우게 되면 운전사 느낌 날 것 같아요... 그 분도 본인이 불편하면 운전면허 따서 차를 구매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쩔 수 없이 말하셔야 할 것 같아요. 계속 태우고 다니다가는 스트레스가 엄청날 것입니다.

  • 그런 부분은 말 꺼내기 어려워도 직접 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 분도 호의가 계속되는데 미안해한다거나 보답을 특별하게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약속이 있다고 다른일이 있어 길이 다르다고 피한다고 해도 다으번에도 그럴 수는 없으니 얘기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동료 퇴근길 차를 일부러 태워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그렇게 짜증 나고 시를 코 그리고 동료가 기름값 같은 것도 대주지 않는다면 태워 줄 이유가 없는 겁니다 한 달에 10만 원이라도 기름값 같은 거를 준다면 태워 주는 거는 괜찮다고 봐요

  • 사실 솔직히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긴 합니다.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는게 사람인지라, 이제와서 그만하겠다고 한다면 상대방 반응이 어떨지 대체적으로 예상이 가능하기 떄문입니다. 이런 경우 핑계를 대고 하루이틀 거부를 할수는 있겠으나,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니기 떄문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래도 상대방이 눈치가 있다면 몇일간 태워주는 것을 피한다면 같이 이동하기 불편하다는 인식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말하기가 부담스럽다면 퇴근을 늦게 하는 방식으로 별도로 다니시다보면 상대방도 어느정도 인식을 하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