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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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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팀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수들이 골키퍼 동선을 전부 가리던데 이런 건 규정상 괜찮은 건가요?

아스날 팀이 최근에 이슈되는 부분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수들이

골키퍼의 동선을 전부 막는다는 것인데

이런 부분들은 실제 규정상 반칙에는 해당되지 않는 건가요?

이게 규정을 살짝 피해서하는 것이라던데

어떻게 해야지 반칙으로 인정이 되는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전담백한계란탕

    완전담백한계란탕

    아스날의 세트피스 전술에서 공격수들이 골키퍼 동선을 막는 건 최근 논란이지만 기본적으로 IFAB 규정상 단순 위치 선점은 허용되며 반칙이 아닙니다

  • 골키퍼 시야 동선을 가리는 것 자체는 규정상 허용되고 접촉, 잡기, 밀기 의도적 충돌이 발생하는 순간 반칙이 됩니다. 축구 경기에서 공격수가 정상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가만히 서 있거나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골키퍼의 시야를 가리거나 이동 공간을 좁히는 행위는 반칙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아스널의 세트피스 전술은 규정상 공을 다투는 정상적인 위치 싸움이면 허용됩니다.

    다만 팔로 밀거나, 골기퍼를 잡아당기거나, 공과 무관하게 길을 막으면 파울로 판정됩니다.

    즉 움직이며 공감을 점유하는 것은 합법이지만, 신체 접촉 고정 차단이 들어가면 반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