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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에서 공격수가 꼭 공을 잡지 않더라도 옵사이드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던데, 왜 그런것인가요?
축구경기를 보니까 공격수가 옵사이드 위치에 있긴했는데, 실제 공에 접촉하지 않았음에도 수비수들이 공을 잡는 것을 방해하니까 옵사이드 반칙을 주던데요. 정확하게 옵사이드 룰이 어떻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까만알파카86입니다.
보통은 공격수가 공을잡아야지 선언을 합니다만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경기 방해가된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오프사이드는 공을 반드시 잡아야만이 아니라 어떠한 형태로든 플레이에 영향을 준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그 판단은 심판이 합니다.
수비수의 진로에 영향을 주는 것도 플레이에 관여하는 행위로 봅니다.
안녕하세요. 거대한까치273입니다.
공을 직접 잡진 않았지만
최초에 업사이드 위치에 있었고 수비수 방해로 공의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니 업사이드 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