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 왜서 행복감을 느낄까요?

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 왜서 행복감을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호르몬이 몸에서 합성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생각이 바뀌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힘든일이라도 본인이 원한는일이라먄 안힘들다는말이있듯이 자신이 하고싶은일을하면 즐거움이로 인식되어 힘든줄도 모르고 즐겁게할수있습니다

  • 우리몸이 도파민이랑 세로토닌이 콜라보해서 행복감을 주는거랍니다.

    하고싶은일 할때는 도파민이 뇌에서 팍팍 나오는데

    이게 우릴 기분좋게 만들어주죠

    근데 이제 도파민만 있는게 아니라 세로토닌도 같이 분비되면서

    성취감이랑 만족감도 듬뿍 주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좋아하는일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푹 빠져드는게 다 이 호르몬 때문이랍니다

    이 두 호르몬이 합성되면서 우리 뇌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도록 자극하는데

    이게 우리 기분을 업업 시켜주는거죠

    근데 재밌는건 이런 행복감이 단순히 호르몬 때문만은 아니라는거에요

    우리 뇌가 좋아하는일 할때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도 확 줄어든답니다

    그리구 하고싶은일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면 엔도르핀도 분비되면서

    진짜 기분최고가 되는거랍니다

    이런 호르몬들이 우리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서 계속 그 일을 하고싶게 만들어주구요

    뇌과학적으로 보면 이런 복잡한 호르몬들의 콜라보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거지만

    사실 그냥 좋아하는일 하는게 제일이에요,,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한다면 평소 취미 생활이거나 좋아하는 일이라고 보면 될텐데 그 활동을 하면서 엔돌핀이 도는 것이 원인이지 않을까 싶네요. 확실히 내가 하고 싫고 귀찮은 일을 할 때마다 지금 당장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만족감도 훨씬 높더라고요.

  •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 행복감을 느끼는것은 일단 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하게되면

    일을 하는 과정에서 도파민이 나온다고 알고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만큼 기대감이 커지고 일이 재미있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자기 만족도가 올라가고 자아실현이 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돈도 벌 수 있으니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요. 싫어하는 힘든 일을 하면 돈은 벌지언정 울며 겨자먹기로 나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니 늘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본인이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만 하고 살면 초반에는 행복하겠지만 이것도 만성이 되어 그리 행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삶에 적당한 갈등이나 긴장이 필요한 이유죠.

  •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감을 느끼는 이유는, 일에 몰입하고 성취감을 느끼기 때문이에요 

    이유

    일에 몰입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기 때문에 행복감을 느낍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일하고 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열정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