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무원에 대해서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요. 정말로 업무는 힘들고 그리고 월급은 적게 받나요?

요즘 공무원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무원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요즘 공무원에 대해서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요.

정말로 업무는 힘들고 그리고 월급은 적게 받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공무원을 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공무원을 하는 친구한테 들었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반 대기업이나 공기업보다 급여가 턱없이 많이 적다고 투덜 되더라구요

  • 보시는 바와 같이 박봉에 민원 많고 저경력자일수록 업무 폭탄 맞습니다.

    그런데 15년 지나면서부터는 사실 일반사람들과 꽤 역전되는 것 같습니다

    책임져야 할 부분은 분명히 많으나 급여는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업무량도 많이 줄어드는게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결재가 주요업무니까요.

    하지만 신입입장에서는 기피 업무는 죄다 몰빵되구요

    급여는 호봉이 낮아서 쥐꼬리가 맞습니다.

    그 순간을 잘 견뎌야 나중에 편하게 살수있는 것도 맞아요

    다만 40살 남아서 자녀 키우기에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말씀하신 대로 요즘 공무원들 월급이라든지 스트레스 같은 것들이 너무너무 안 와서 젊은 사람들이 공시 공부를 거의 안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퇴사 일도 엄청나게 높다고 하니 아무래도 공무원 인기가 사라졌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요즘 공 모닝 기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경쟁률이 많이 치열 하죠. 공무원은 안정적인거 빼고는 별로 좋은 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급여는 정말 대기업에 비하면 많이 적은 상황이고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심하게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 네 맞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공무원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한때 철밥통이라는 인식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했지만

    기본급도 적고 일은 많다보니 사람들이 일을 그만 두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구나 임금인상도 최근들어서 적게 오르는 현상으로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정년이 보장되지만 월급이 적으니 비인기로 돌아선것같습니다.

  • 요즘 공무원관련 뉴스가 많구요. 예전에 비해 청렴이나 근무원칙. 최저시급인상 등에 따라 대기업에 비해 많이 처후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 네. 맞습니다. 공무원의 경우에는 최저임금에 준하는 월급을 받게 됩니다. 예전에 인기가 있었던 이유가 최저임금이 낮았을때는 월급의 수준이 준수하고 퇴직의 압박이 없고, 꿀보직을 맡게 되면 월급루팡이 될 수 있고, 복지수준이 좋고, 연금을 기대하고 다닐 수 있지만, 연금도 박살나고, 최저임금이 높아짐에 따라 월급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느껴지고, 워라벨도 기대할 수 없는 부서도 있는것이 대두되면서 공무원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9급일반행정직은 퇴사율이 높다고 합니다.

    7급이나 5급이나 돼야 좀 낫다고 하는데 경쟁률도 높고 합격하기 매우 어려운게 단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