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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원중 선수가 머리를 기르는 이유는?

롯데의 마무리 김원중 선수가 몇년전부터 머리를 기르고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얼굴이 잘 생겨서 머리를 굳이 기를 필요가 없을꺼 같은데 요즘 같은 더위에 머리가 경기력에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 걱정스럽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롯데 자이언츠의 김원중 투수가 머리를 기른 이유는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모발을 기부 하기 위해 머리를 길렀다고 합니다. 요즘 저처럼 더운 날씨에는 머리가 길면 많이 힘이 들텐데 그래도 꾸준하게 머리를 기르는 김원중 투수는 머리가 짧았을때보다 길었을때 더 좋은 성적을 내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 머리를 기르는 것이 잘생긴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지요.

    본인만의 개성 표현이고 또 본인이 컨디션 유지에 긴머리가 좋다고 판단해서 하는 거죠.

    처음에 머리를 기른 이유는 머리카락 기부를 위해서였으나 지금은 강해보여서 기르는 거라고 말한 적은 있습니다.

  • 처음에는 소아암환자들에게 기부 목적으로 기르다 지금은 그냥 미용 목적인듯 보입니다 뭐 다른 이유가 또 있다면 투구 동작에서 디셉션의 목적닐 수 있고 아니면 그냥 강한 이미지나 자기 자체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목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