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도 왕따 같은게 있나요????

제가 여러 나라를 다녀봤는데

어렸을때 미국을 갔었는데요

그때는 초등학생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분위기가 정말 좋았던게 왕따 같은게 없고 그냥 불만 있으면 대놓고 싸우더라고요 말 터놓고

한국에서 고등학생까지 살아보니 죽을맛 입니다

주류 사회에 낄려고, 일진 될려고 (힘 세보이려고) 담배 피우는 애들 있는데

미국에도 이런게 존재 하는지 궁금합니다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외국에 왕따 문화는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곳은 왕따 시키면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안 하고 완전히 사람 하나 매장시킨다고 보시면 됩니다 차라리 우리나라 왕따 문화가 그나마 차라리 봐줄 만하고 다른 나라보다는 차라리 낫다고 봅니다

  • 당연히 왕따같은 안좋은 문화가 있습니다.

    인류가 있는 곳은 어디든 있을거에요.

    지적생명체라는게 그런 것 같습니다. 자기가 싫어하는걸 경멸하는 그런것 말이죠.

  • 외국도 저희나라처럼 사람사는곳이 없을 수가없습니다ㅎㅎ

    외국인도 다 똑같은사람이에요 다만,외국은 강도가 우리나라보다 심하다고는 하더라구요ㅠ

  • 외국에도 왕따 같은 것들 엄청 많지 않나요?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면 대놓고 괴롭히기도 하고 은근히 괴롭히기도 해서 그런 것들은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물론 지역에 따라 아이들이 괴롭히지 않기도 하겠지만 사람 사는 곳에는 어느곳이나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매우 어릴 때에는 보통 없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 기준으로 10살 이상만 되더라도 벌써 자기들끼리 서열이 조금씩 있나봅니다. 누구 형 동생 누구 언니 아냐 이러면서 벌써부터 자기들 끼리 친하면 친하고 또 싸우거나 틀어지면 왕따시키고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도 차별 등으로 왕따가 많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 생각되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사는 곳으로도 서로 어울리지 못하게 하거나 아무튼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이러한 차별이나 왕따는 학교나 사회나 어디든 있는 것 같아요.

  • 예전에는 일본의 이지메라고(왕따) 하나의 문화인듯 한국 뉴스에도 종종 나왔었습니다. 그 이후로 한국도 왕따라는 표현이 널리 사용 되었던 것 같아요. 청소년 때는 자신과 다름을 이해 하기 어려울 수 있고 호르몬에 의해서 감정이 쉽게 변하니 폭력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생각듭니다. 또 직장내 따돌림과 괴롭힘으로 여러번 뉴스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직장내 따돌림과 괴롭힘은 대부분이 갑질에 의해서 행해졌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형태이든 남을 괴롭히고 따돌리는 직접적인 행동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폭력을 일삼는 무리가 하나의 단체가 된 것이 조직폭력배 일겁니다. 이것은 범죄이고 본인의 미래에 학창시절 잘 못한 부분은 사회에서도 따라오게 됩니다. 부디 피해자와 피의자 분류에서 둘다 해당 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왕따를 당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학생들도 간간히 보입니다. 무사히 학창시절 마무리 하시고 멋진 성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도 존재합니다. 인종차별과 위의 이유로 괴롭힘과 따돌림이 존재 합니다.

  • 어느나라나 왕따는 있겠죠! 얼마나 심한지? 그렇디가 않은지?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왕따가 없어야지만 밉거나 닗은건 어쩔수가 없으니까요~~

  • 왕따는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해외가 훨씬 심합니다. 왕따라고 하겠지만 외국인들은 인종차별 혹은 이지매 등의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괴롭힘은 확실히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학교폭력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옛날에 벌어진 것과 같은 정도의 빈도수는 아니겠지만 여전히 왕따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국의 경우 정말 괴롭힘이 심하다 하더라구요. 백인의 흑인차별 황인족의 차별 빈부격차로 인한 차별 등 많다 하더라구요.

     

  • 사람사는곳 어디라도 직접적으로 따돌리던 안그런척 따돌리던 다 똑같습니다

    해외 영화들에 주인공의 학창시절 이야기들에 보면 단골소재인것만봐도 전세계적인 문제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 인도나 태국같은 나라는 한국보다 심히다고합니다.그러나 미국,중국은 재산이나 학벌 직업으로 차별받는 일이 없습니다.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우리와 다릅니다.

  • 외국으로 라고 광범위하게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원래 깍두기라는 개념으로 소외시키지 않고 같이 놀고 하는 문화였는데 일본의 이지매 문화가 들어오면서 왕따라는 개념이 생긴 듯 합니다.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 영화만 봐도 그런 장면이 있으니 충분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 학창시절 크게 겪어보진 않았지만 요즘은 왜인지모르게 학교마다 다 있는거같아요 그렇다고보면 외국도 어느정도 왕따가 존재하지않을까싶습니다 그런데 좋은문화가 아니니 없어지면좋겠긴해요

  • 네 외국에도 왕따는 존재합니다. 단지 그 형태가 아니고 다른식으로 인종이나 이런 이유로 따돌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 외국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관련 문제들이 많이 다뤄지는걸로 보아서 우리나라만의 문제는.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인종차별을 포함해서 더 큰 문제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외국에도 있어요 따돌림도 많고 되려 더 심한 나라들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이런 문제들은!!!!!!!

  • 왕따는 어떠한 무리를 가지고 행동하는 동물들에게는 무조건 생기게 되는 나쁜 것입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무리 동물들도 왕따를 시켜 공격하거나 위협을 주는 행위를 합니다.

  • 외국에도 왕따와 비슷한 현상이 분명히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불리(bullying)'라고 부르며, 친구를 따돌리거나 괴롭히는 일이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은 반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여러 집단이 섞여 다니기 때문에 따돌림 방식이나 분위기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또, 요즘은 온라인상에서 사이버 불링도 많이 문제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학교폭력이나 따돌림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그럼요~더 심한곳도 많겠지만 왕따 이지매 없는 세상은 없지 않을까요? 인간은 교육을 받기 전에는 동물 입니다 ~교육으로 인해서 자제 절제 겸손 이해등을 배워서 사회가 이루어지는 거 아닐까요? 열심히 운동하시고 몸을 가꾸세요~외양이 다는 아니지만 남녀가 비약해 보이면 누구든지 우습게 여기고 대놓고 무시하고 따를 시킵니다. 건강해 보여야 함부로 못합니다~행복하세요 😍

  • 왕따문화는 어느나라에든 있습니다.

    사람사는곳은 다똑같습니다 만만하고 약해 보이면 괴롭힘을 당하죠.

    각국가마다 그정도는 다르지만 현재도 인터넷에 많은 왕따괴롭힘및 폭력영상이 꾸준히 쇼츠등으로 올라오는것을 보아 없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 외국은 한국보다 더 심합니다. 예전 뉴스에 보니 왕따당해서 학교에서 총기사건도 일어나고, 사회적으로 왕따는 심각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 외국 어느나라에서든 그런 안좋은 왕따문화는 존재합니다

    오히럿 외국이 더 심한경우가 많이 있죠

    사람이 있는곳이라면 어쩔수없는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 어디에나 왕따 차별 그런것은 있죠

    우리나라도 심한 편입니다

    뉴스를 보면 정말 제가 어려움 잘 피하고 살아 복받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잘 해결하시길

  • 네 있습니다..  언어가  잘 안되거나  그 나라의 편견(?) 같은게 있으면 그럴거에요 ㅠㅠ  언어를 잘  익히시고 그 나라의 문화도 잘  익혀놓으면 괜찮을거에요

  • 사람사는 세상에 왕따는 어디에서나 존재합니다.

    매스컴을 보면 외국에서도 왕따가 존재하는걸 보았어요.

    다만 그 왕따의 강도나 방법등이 각 나라마다 다르겠죠.

    사실 왕따는 없어져야 합니다.

    초등시절 왕따를 경험한 사람은 성인이 된 후에도 비슷한 경험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