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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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누님 딸 결혼식인데 청첩장을 안 보내서 못 갔어요. 안왔다고 따지듯 연락이 왔다고 하는데, 누구의 잘못인가요?
그 전에 서로 사이가 안 좋고 인연을 끊네 마네하고 조카들하고도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조카가 청첩장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몇 주 전에는 보내는 게 정상아닌가요?
아주버님도 혼자만 알고 저희한테 말도 없이 청첩장만 받고 갔다고 하네요. 이해할 수 없는 행동같은데
청첩장을 보내달라고 했고 그 전에 간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저희는 미안함대로 있고 그쪽은 서운해 할 거 같은데
그문제로 어제 전화로 다퉜다고 하니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