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게 정치 못지않게 민감한 분야라 함부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지금의 종교는 태초에 비해 디소 변질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시대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실된 가르침을 따르시는 존경스러운 분들이 계시죠.
과거 무슬림 사회에서는, 먹을게 없는 상황에서는 고기를 먹더라도 용서받았으며, 석가도 수행을 하며 동냥을 받을 때에 고기가 들어있으면 개의치 않고 먹었다고 합다. 요즘에도 동자스님들은 성장을 위해 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먹고, 군대에 입대한 스님들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 고기를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신다고 해서 신앙심이 없는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