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가한베짱이251
여러분은 걷기나 달리기 등 운동하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시는가요?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거나 안좋은 일을 걷기나 달리기 등 운동 통해서 해소하기도 합니다. 혼자 하는 운동이다 보니 머리 속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들며 특히 안좋은 일이 가장 먼저 크게 떠오르며 감정 조절하는데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달리기가 정말 잡생각 하나 없애주는데 효과가 좋은데요. 전 워치 속에서 심박수나 케이던스 맞추는 데 집중해서 다른 생각이 안 나는 것 같아요.
노래 들으면서 잊는.것도 좋고 정해진 구간까지 빡세게 달려야지 목표설정해놓고 착지하는 자세, 박자 생각하면서 뛰면 다른 생각 1도 안납니다.
달리기나 걷기는 건강에 참 좋지요.
그리고 혼자 조깅을 하거나 한적한 산길을 걷다보면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어 참 좋아요.
안좋은 일들은 맑은 머리로 잘 정리하고
좋은 추억은 다시한번 웃으며 기억하고
또 열심히 걷고 달리다 보면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
무아의 경지에 빠지기도 합니다.
불편한 감정이나 화나는일을 잊고 싶을때 걷기운동을해요.
걷다보면 천변에 있는 오리,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며 자연이 좋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걷게되니 스트레스가 풀려요.
아무 생각도 안하게 되는 것 때문에 런닝을 하는 거 아닌가요? 열심히 뛰는 동안에는 뛰는 행위에만 집중하므로 세상 복잡한 일들을 잊을 수 있잖아요.
살아보니 일을 내 삶에서 분리할 수 있어야해요. 계속 일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몸을 좀 많이 써 보세요. 그런 면에서 뛰는 게 도움이 되겠네요.
저도 머릿속이 복잡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하곤 합니다.
운동을 하면서 잠시라도 머릿속을 비울 수 있고 기분 전환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걷기, 뛰기 등 운동을 할 때 왠만하면 일 생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부분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운동 자체에 집중하기도 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머리도, 마음도 쉬어가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니까요.
걷거나 달리기를 하면서 잡생각을 최대한 하지 않고 운동 이후에 몸을 어떻게 풀고 집에 가서 뭐할지 위주로 생각하면서 걷기나 달리기가 좋은게 잡생각을 최대한 잊게 해줘서 좋더군요.
운동할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는지는 정말 사람마다 다양한데 흐름들은 몇 가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직장인들이 걷기나 달리기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도 아주 흔한 패턴인데 그렇게 감정대신 감각에 집중에서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푸는 거 같고요.
저 같은 경우는 아무생각 안하고 그냥 머리를 비우려고 합니다.
특히 달리기처럼 강도가 조금 올라가면 지금 숨차서 다른 생각할 여유가 없음 상태가 됩니다.
이게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큰 역할을 해요.
몸이 힘들 때는 부정적 감정이 자리를 잃어버리거든요.
일반적으로 운동을 하면서는 음악을 들으며 아무 생각없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받은 스트레스를 운동하는 동안 만큼은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