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 상황 때문에 정부가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조치를 강화한다는 내용입니다.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은 기존 차량 5부제에서 더 강화된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게 되고, 약 1만 1000개 기관이 대상입니다. 홀수날에는 홀수 차량만, 짝수날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습니다.
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약 3만 곳에서는 차량 5부제가 적용되어, 요일별로 차량번호에 따라 주차가 제한됩니다.
이 조치는 중동 전쟁 등으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해지면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대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민간 차량은 의무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정리하면, 공공기관은 운행 제한을 더 강하게 하고, 공영주차장도 함께 제한해서 전체적인 에너지 사용을 줄이려는 정책입니다.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1891#policyNews
관련 정책 포스트 참고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