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얼굴이 달라진거 같은데 기분탓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제가 한달 사이에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습관적으로 왼쪽 얼굴 옆면을 주먹으로 조금 때렸는데요...

많이는 때리지 않았고

한번 때릴때 1~2대 정도 때리고

그걸 한 3번,

즉 한달 동안 6번 정도 조금 세게 주먹으로 왼쪽 얼굴 옆면을 때렸습니다.

6번만 때리고 최근에는 당연히 하지 않고 있구요.

때릴때는 약간 아팠는데

그 후에는 딱히 통증은 없었는데

뭔가 왼쪽 얼굴이 변한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혹시 이런 제가 했던 행동으로

얼굴형이 변하거나 얼굴 뼈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 기분탓일까요?

조금 걱정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스스로의 얼굴을 때리고 자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입니다. 각설하고 이야기 하신 정도의 충격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얼굴 골격에 유의할 정도로 충격 및 자극이 전달되어서 그 구조가 변하거나 이상이 생길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기분 탓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정말 세게 때려서 골절이 발생하거나 할 경우에는 심한 통증이 지속되었을 것인데 내용 상 그렇지 않아 보이며, 스스로를 때려서 골절상을 입히기는 솔직히 매우 어렵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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