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득한 앵무새 298입니다.
회 감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어떤 회는 잡자마자 죽는 경우도 있고 죽기 시작하면 부패가 진행됩니다
냉동하면 상관없겠지만 유통 과정에서 생각보다 냉동 상태가 안 좋은 상태도 있고
현실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주로 먹는 생선 유통 과정을 혹시 자세히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 꽤 많을 겁니다 1차적으로 배에서 차로 이동되는 차 안 어항 부분을
닦는 곳을 단한곳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비 오는 날 엄청 더러운 곰팡이 같은 게 증식을 많이 해서
그물을 먹은 생선을 먹다가 대장균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바로 살이 있는 생선이 더 위험하고
오히려 냉동된 상태가 더 안전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생선 자체는 이상 없을 수는 있어도 어항이나 도마 어디 곰팡이나 증식하는 이물질에서
생선에 묻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비 오는 날 습도가 높은 날은 권장하지 않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