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소설 속에서 묘사되는 브랜디의 효능?
최근 셜록 홈즈 소설을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읽다보니까 때때로 주인공들이나 피해자들이 놀라 기절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데
그럴 때마다 브랜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한다거나 기운을 복돋아준다던지 하는 식의 묘사가 많습니다.
술이야 적당히 먹으면 신진대사에 도움이 된다던지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소설 속 묘사처럼
만능 약물 같은 기능을 한다고 생각하기엔 뭔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실제로 브랜디가 소설 속의 묘사들과 같이 마치 회복약 의 구실을 하는 효능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