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ike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정리해놓은 수많은 단어집들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많은 단어들을 재미로 보기에 족하고 크게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용어는 FOMO와 패닉셀, 하드포크, 비트코인입니다.
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줄임말로 상승하는 종목을 놓친 것에 대한 공포감에 떠밀려 자신도 모르게 매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우 조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패닉셀은 반대로 무섭게 떨어지는 종목의 공포감에 떠밀려 자신도 모르게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매우 조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하드포크는 종목이 커뮤니티 또는 채굴 진영 등의 논리로 인하여 두 개의 블록체인으로 분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이 과정에서 큰 변동성이 발생하고 해당 종목이 시장에 이슈를 불러오게 됩니다. (A코인이 하드포크 되어 A,B 코인으로 분리되었다. A코인을 갖고 있는 사람은 하드포크되어 A코인과 같은 수량의 B코인을 갖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이미 알고 계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암호화폐 시장은 결국 비트코인 갯수 모으기 게임입니다. 비트코인이 너무 비싸다고 개인 투자자들은 안 사려고 하지만, 꼭 사서 자산의 35%이상 보유하고 계셔야합니다. 명심해야합니다.
더 필요하신게 있으시다면 채택후 추가로 질문을 올려주세요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