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 라이브 바에 합격했는데는용..

LP라이브 바에 합격했는데용..

가보니까 이쁜 40?대쯤으로 보이는 분들이 있었어요 사장님이 일할때 아저씨들이 말거는거랑 잠깐 테이블착석 상관없냐고 물으시고 술은 안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이상한 곳일까요..ㅠㅠ 너무 어려보이게입었다고 난방이나셔츠같은거 입고오랬습니다 괜찮을까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용상 보면 오래전부터 있었던 술을 팔면서 종업원들이 테이블에 가서 손님들과 대화하며 술을 마시는

    카페형식의 bar

    여성 종업원들이 테이블에 앉아서 대화도 하고 매상도 올려주는 그런 곳인 것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저런 유형의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이름만 LP 라이브 바로 해둔 것 같은데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칵테일 bar 보다 한단계 더 나간 곳이라 보시면 됩니다

    가치관에 따라서 이상하다고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문제인데

    제가 가족이라면 말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손님 테이블에 착석을 하게 되면 술취한 사람들과 어떤 일이 일어날 지도 모르는 것도 있고

    인간에 대한 밑바닥까지 다 볼 수도 있습니다

    제 기억대로라면 다른 곳보다 페이를 더 많이 줄겁니다

    더 주는 이유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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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 같으면 출근 안하겠습니다

    건전하지 않을것 같구요

    술마신 사람들 좌석에 앉으면

    신체접촉 있을것 같구요

    맨정신으로 있는 사람이 없어서 이성적인 판단으로 일할수 있는곳이 아닐것 같습니다

    저는 좀더 일자리를 알아볼것 같습니다

  • 말 거는 거 까지야

    바를 사이에 두고 대화가 오가는 정도라 생각해서 괜찮을 거 같지만

    테이블 착석까지는 글쎄요.....

    일단 말리고 싶어요

    막 건전한 느낌은 아닌 거 같네요ㅠㅠ

    조심해서 나쁠 건 없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