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잘못된 행동을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불구하고 철면피도 아니고 행동을 고치지 않는 심리는 뭘까요?

저희 남편 주변에 그런 친구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한 행동이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고

그 사실을 주변 사람이 이야기해주면 미안하다거나

술을 좀 자제한다거나 그런 말 일언반구도 없고

매번 와서 똑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그러면 보통 사람이면

그 사실을 알고 나서 말이라도 미안하다든가

아니면 술을 자제해서 주변 사람한테 피해를

안주려는 노력을 하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무슨 심리이며 어떤 성향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사람들은 진짜 너무 이기적이고

    정상적인사람같지않다는 생각이들어서

    그냥 경계하면서 멀리하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 대부분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거나 이해 해주려는 이해심이 기본적인 소양으로 갖추고 있는데 일부 사람들 중 정말 이기적인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같은 행동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줍니다. 본인만 피해 입지 않으면 된다는 이기주의 성향이 그렇습니다. 특히 자기 자신의 신념과 생각이 무조건 맞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 와 보기만 하고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이네요 이런 분들의 경우 인지 부조화나 책임 회피 습관화 그냥 이런 사람들은 안보는게 낫습니다 스트레스 유발하잖아요 그런데 혹시나 이런 사람들 미친 사람들이 많아 조심해야하니 너무 막 대하시면 안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