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침체된 시장을 확 살린다기보다,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씀주신 일각에서 말한 표현을 인용하자면, 아직 블록체인의 적용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블록체인의 국내 도입이 현 시점이 어떻게보면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정부나 기업 차원에서 삼성 혹은 블록체인을 시작하는 기업쪽으로 신규자금이 어느정도 유입되겠지만, 그에 앞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높히 평가를 해주고 싶네요.
문자에서 카톡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도 많은 부정적인 견해가 있었는데, 그때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많은 장애물과 난관이 있겠지만, 잘 수정하고 보완한다면 좋은 블록체인 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