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조차 검찰의 적이 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친다. 그래서 검사들이 집단행동을 하는 거다. 검찰 집단 밖으로 빠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애들이 있다. 검찰의 적이 되는 건 검사들도 무서워한다.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 때문이다.”
-검수완박 문제로 검사들의 집단행동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
“검찰 내부 비리나, 사법 피해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수사권 조정 이런 거 할 때만 갑자기 국민을 위해서 검찰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떨쳐 일어나는 건 집단 이기주의다. 검찰은 이익집단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