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생각만 나고, 직장 상사도 너무 싫고
이런 마음이 계속 든다면
그 회사는 님 이랑 잘 안 맞는 회사일 확률이
큰게 맞아요. 누구든, 어디든 나와 잘 맞는 곳에
있어야 가장 좋고, 편안한게 맞는데
찾기가 쉽지도 않죠.
'무조건 참아라' 이런건 도움도 안 되는 말들 이고요.
내가 지금 당장 죽을거 같은데
무슨 소용 이겠어요.
님 나이도 모르고, 어떤 이유로 그러는지도 잘 모릅니다.
정확한 조언은 못 해 드리겠지만
한가지만 당부 드리고 싶네요.
어차피 9개월을 버티셨잖아요?
되도록이면 1년은 채우시길 바랍니다.
퇴사 하더라도 퇴직금은 받고
나가야하지 않겠어요?
이미 9개월을 버텼고, 3개월만 참으면
한달치 월급이 들어 오는데 말이죠.
그리고 이직 할 때에도 이력서에 최소 1년 이상의
근무 기록이 있는게 더 좋습니다.
1년을 버티고 나서.. 그때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거구요.
그래도 퇴사 할 마음이 있다면
퇴사하고, 퇴직금 받고,
새로운 좋은 회사 찾으시길 바랍니다.
퇴사 하시게 되면
퇴직금 계산 할 때 근무 일수 채워야 하니
잘 계산해서 퇴직 날짜 잡으세요.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