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운영과 유사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에는 경영자냐 직원이냐 차이입니다.
대형 병원에서 경력을 쌓고 단골 고객을 확보하여 개원하는 의사도 있으며, 병원에 계속 근무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종속적인 근무보다는 독자적으로 운영하며 원하는 방식대로 병원 운영하고 싶은 의사도 있고, 그런게 귀찮거나 그냥 안정적인 월급 생활에 만족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개원이 항상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