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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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주는 혜택을 보면 비수도권(지방)에 더 혜택이 많이 있는데 이유가 뭔가요?

정부에서 주는 혜택을 보면 비수도권(지방)에 더 혜택이 많이 있는데 이유가 뭔가요?

예를들어 소비쿠폰도 비수도권은 좀 더 받더라구요,

그 외에 세금 혜택이라던가 대학 입학 혜택이라던가 기타 등등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거주하면 무언가 혜택들이 조금씩 더 있던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도권을 제외하고 모든 지자체가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혜택을 통한 인구 소멸을 줄이기 위한 정책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지자체도 인구가 줄어들면 세수도 줄어들고 악순환이라 정부나 지자체에서는 지방을 더 챙겨주는 식으로 정책을 시행하는걸로 보입니다.

  • 수도권보단 비수도권이 경제력이 적으니 나라에서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주는거예요 이번 민생지원금도 3만원 더 지급된다고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수도권에는 인구과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에 반면에 지방은 인구가 없어요 인구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적으로 순환이 돼야하는데 안된다는 뜻이죠 예를 들어서 지방에 뭐 대학교가 있는데 그위주로 상권이 형성을 하고 있었는데... 대학교가 폐업을하니 상권도 다 죽었습니다.ㅠㅠ 반면 수도권은 계속 인구가 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자기로 집값도 오르고 있으니 분산을 해야하고 해서 지방에 혜택을 주면 지방을 가고 싶었던 사람들은 가게 돼서 인구이동을 하고 거기서 또 상권을 형성시키는 것이지요 저는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인구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반대로 지방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문제 있습니다.

    국가가 균형있게 발전하려면 수도권 외 지역도 일정 수준의 경제력이 필요하죠. 따라서, 지방에 상대적으로 혜택을 좀 더 주는 겁니다.

  • 계속해서 수도권으로 인구가 집중되고,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여 있는 곳들이 많다는 점에서 정부 입장에서는 비수도권의 성장을 도모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정책을 실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