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칠때 떠나야 할까요? 노를 저어야 할까요?

유명인들이 두가지 길로 나뉘잖아요. 박수를 받을때 떠나는 사람이 있고 노를 젓는 사람이 있고, 물론 예외적인 경우도 있지만 이 둘중에는 뭐가 더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박수 받을때 노를 젓는게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자신이 보여줄 만큼 보여줬고 더이상 보여줄 자신이 없다던가 벌만큼 벌었다 하는 현명한 사람들은 떠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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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의 결심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박수칠 떄 떠나는 것이 좋을 수도 있고 박수칠 떄 계속 해서 노를 저야 하는 경우도 있지요. 저는 박수칠 때 떠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손흥민 인데 손흥민은 토트텀에서 10년간 활약 하면서 유로파 우승 까지 이루어 내면서 최고 인기를 누리 다가 팀을 떠나서 미국으로 간 것이 최고의 선택 이라고 보여 집니다.

  • 최정상에 있을때 더 노를젓는것도 아니면 박수받으며 내려오는것도

    정답은 없지만 본인이 선태그ㅐ야하는것이닙니다

    노를 저어 더 잘될수도있고 아니면 몰락할수도 있습니다

    다 본인하기 나름아닐까요

  • 기본적으로 박수 칠 때 떠나는게 가장 좋은 모습인 거 같아요 지금 유명 개그맨들 같은 경우 너무 오랫동안 하잖아요 지겨울 정도입니다.

  • 둘중에 하나를 정한다면 박수 칠때 떠나는게 더 나은듯 해요 삶을 결정 하는건 정답은 없지만 화려한 뒷모습을 남기고 새로운 것에 대한 또다른 도전이 더 아름다운 것 같네요

  • 박수칠때 떠나는 것이 아름다운 모습, 이상적인 모습이기는 하지만 사실 사람이 박수칠 때 떠나기 쉽지 않죠 저도 만약에 제가 박수를 받을 일이 생긴다면 그때 떠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마 노를 저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