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찍 일어나는 것이 너무 어렵네요. 어떤 생활습관이 옳은 것일까요?
진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아먹는 것이 맞을까요?
실제 일찍 일어나 봤자 저는 일단 하루를 피곤으로 시작합니다.
업무도 손에 잡히지 않고, 사람과 대화도 그저 짜증과 피곤으로 잘 되지도 않아요.
그러다 보면 당연히 일에 능률도 안오르고, 한번씩 실수를 하면서 위 아랫사람과 갈등을 빚지요.
결국 충분한 수면이 중요한데, 너무 일찍 일어나면 수면이 부족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또 야근 등 일이 늦어지면 잠에 늦게 들고, 악순환의 연속이네요.
결국 저에게는 late bird가 맞는 것 같아요.
사람 마다 다 맞는 패턴이 다르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아요. 사람마다 맞는 생활패턴이 다르니까 본인에게 편한 시간에 맞춰 사는 게 제일 좋아요.
일찍 일어나기 힘들면 늦게 일어나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습관이니까요.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너무
힘든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침형 인간은 저절로 눈이 떠져서 늦잠을 못 잡니다그러나 올빼미 형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수면 시간을 1시간 앞당겨서 자면 1시간 빨리
일어날수 있지 않을까요
이론상 으로는 될것같은데요
사람마다 생체리듬이 다르며 일찍 일어나는 게 모두에게 좋은 건 아닙니다.
충분한 수면과 자신에게 맞는 리듬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의 직업들이 아침 일찍 시작하는 것에 맞취져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맞춰가야죠.
확실하게 본인의 수면 패턴을 지키면서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보시지요.
출퇴근을 하시는 직장인이라면 사실상 지각을 안하는 수준으로 기상을 하시는게 일찍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아닌가요?
준비시간까지7시30분에 일어나면 충분한데 일부러 6시나 5시쯤 일어나시고 그런다는 말씀이신가요?
직장에 지각하지 않을정도로 기상하여 준비만 해도 충분히 부지런한것이랍니다.
그러니 질문자님의 패턴에 맞게 생활하시면 되세요.
말씀하신대로 '일찍 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속담은 일반적인 조언일 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진리는 아닙니다. 실제로는 '사람마다 타고난 생체리듬(크로노타입)이 다르기 때문에 early bird 보단 my bird가 더 중요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리듬을 파악하고 그 림속에서 최고의 효율을 내는 것이 진짜 성공 전략입니다
가장 간댠한건 신체 생체리듬을 살짝 변경사켜주면 됩니다. 즉 저녁에 일찍 자면 그만큼 일찍 잘 수 있고. 혈액순환이 잘되야 피로가 확 풀립니다. 그렇기애 유산소 운동과 수면시간을 조절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