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찍 일어나는 것이 너무 어렵네요. 어떤 생활습관이 옳은 것일까요?
진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아먹는 것이 맞을까요?
실제 일찍 일어나 봤자 저는 일단 하루를 피곤으로 시작합니다.
업무도 손에 잡히지 않고, 사람과 대화도 그저 짜증과 피곤으로 잘 되지도 않아요.
그러다 보면 당연히 일에 능률도 안오르고, 한번씩 실수를 하면서 위 아랫사람과 갈등을 빚지요.
결국 충분한 수면이 중요한데, 너무 일찍 일어나면 수면이 부족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또 야근 등 일이 늦어지면 잠에 늦게 들고, 악순환의 연속이네요.
결국 저에게는 late bird가 맞는 것 같아요.
사람 마다 다 맞는 패턴이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