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남의 일을 들었을 때에는 명확하고 객관적인 답이 나오는데 나의 일이라면 그렇지 못할까요?
항상 친구들의 고민을 들으면서 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일이 본인일이 된다면 왜 명확하게 답변을 알면서도 그렇게움직여지지 않는것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인의 일에 대한 의견은 사실 타인의 다채로운 감정을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채로 이성적인 결정이 가능하지만,
자신의 일에 대한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복합적인 감정을 다 알고있기 때문에 판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기때문에 같은 일이더라도 겁이나거나, 주저할 수 있을 수 있죠.
그렇기에 객관적인 생각이 들더라도 시행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왜남의일은 명확하게 객관적인답이 나오는데 자기일이면 어버버 하냐구요
남의일은 문제점 그 일 하나만 바라보고 판단할수있어서 피드백하고 감정이 들어가있지않아 답을 찾기 쉬워여
아무쪼록나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기를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관대함이 있습니다.
(아닌사람도 있어요)
관대함에
"내 자신을 그럴수 있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것 또한 있지요.
내가 한 행동에 대한 근거를 내자신이 제일 잘 알기도 하도요.
또 다른 이유로는, 상대방의 이해도 차이겠죠?
상대방의 감정과 사건을 듣기는 했지만,
그때그때의 자세하게 오갔던 대화나 감정 이런건 모르니까요
내가 느끼는 감정이 아니기에, 이해는 되지만,
내가 그 경험? 감정등의 알수 없어서 딱딱딱!
답이 나오는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