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3개월이면 한창 세상에 관심 많은 천둥 벌거숭이입니다.
사람 7세 정도 되는 여아들이 시도 때도 없이 물어보고 말걸고 돌아다니는것과 유사한 것이죠.
에너자이저 시절이어서 그러니 문제가 아닌것이고
뭔가 걱정하기 보다 그런 모습 1초라도 동영상 한번 더 찍어 두시기 바랍니다.
그 에너자이저 시절 지나가는거 한순간입니다.
시간 지나 복덕방 아저씨처럼 집안에 누워서
"왔냐? 드가 쉬라" 하고 있을때 "내고양이 돌리도~!" 하고 소리칠때 볼 동영상이 하나라도 더 있어야 마음의 위안이 좀더 될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