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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당근에서 PC를 구매하는 것도 괜찮나요?

친구가 말하길 PC 중고의 경우 대부분이 업자가 판매하는 것이고, 어떤 환경에서 사용한건지 몰라 절대 사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어느정도 맞는 말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친구 분의 의견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특히 대량으로 싸게 나왔다면, 해당 제품이 채굴에 이용된 것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 요즘 당근에 업자들 엄청 많습니다

    아닌 척하지만 여러 계정으로 똑같은 글 올리며 마치 급하게 판매하는 듯 이런 식으로 하더군요

    당근에서 pc는 가급적 거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인터넷으로 조립식 완성품 저가로 판매하는 곳도 많으니

    당근에서 중고로 살 바에 차라리 다른 곳에서 살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판매자가 어떤 작업을 했고 언제 샀는지부터 각 부품마다 수명이 어떨지 모르니 걱정되긴 하지만 나름 검색해보셔서 중고가격과 별도로 조립비 등을 따졌을 때 크게 비싸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네요. 오래 쓸 용도라면 조금 고민이 되겠지만 그게 아니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다면 나름 나쁘진 않을 거 같습니다. 물론 사기 전에 꼭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 저도 당근에서 사는 PC 추천 안합니다
    PC방에서 쓰다가 나왔다가 그런 식으로 나오는데
    몇년전 구형 PC인데도 비싸게 팔더라구요

  • 저는 친구분이 하는 말에 100퍼 천퍼 공감합니다

    그래서 제가 중고로 사는 경우는 딱 한가지입니다

    진자 부셔져도 괜찮은 거 얼마안쓰고 버릴꺼 이것저것 연구해보고 그냥 쓰다 버릴꺼 아니면 중고는 사지 않습니다.

    정말 중고 구매는 신중해야 합니다.

  • 사람에따라서 생각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저는 당근으로 전자제품을 사는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그게 컴퓨터라면 더더욱이요 전자부품은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육안으로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똑같은 사양을 가지고있는 컴퓨터라고하더라도 속도가 다릅니다 보통 그런경우는 관리를 재대로 못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디테일한 부부을 따져서 사기가 힘든게 컴퓨터다 보니깐 저는 별로인거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하시고 좋은결정 내리시길 바래요~

  • 개인이 판매하는 것은 괜찮은데 업자가 판매하는 것은 PC방에서 진짜 혹사당했거나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하던 그래픽카드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업자가 판매하는 PC는 추천드리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