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폭력 피해 관련한 질문 드립니다.
피해 당사자는 아니고 가족인데요.
걱정되고 분노가 치밀어요.
얘는 피해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놀리기 위한 줄임말이라고 알고 있어요.
저는 인터넷에서 우연히 해당 단어를 발견한 뒤 심각한 성희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요.
이 사실을 졸업을 앞두고 있는 동생에게 알려야 할지 알리지 않을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제가 들어봤을 때 현재 동생이 있는 반에는 일부 문란한 학생들이 있는 등 학급 분위기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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