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이나 신경계 통증 혹은 보이지 않는 미세한 상처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동물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8세는 노령기에 접어드는 시기로 퇴행성 관절 질환이 시작되어 관절을 굽히거나 펴는 동작에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발가락 사이의 염증이나 발톱 뿌리의 손상 역시 접촉 시 강한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됩니다.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새로 생기지 않았다면 대부분 신체적 통증이 원인이니 무리하게 닦지 말고 전문가의 검진을 통해 정확한 통증 부위를 파악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