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진 전 여친에게는 어떤 이유로라도 다시 연락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죠?

헤어진 전 여친이 종종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가끔가다가 문자라도 보내볼까 하는데

차마 보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헤어진 경우라면 다시 연락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여가 헤어진다고 해서 생각까지 모두 지울수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생각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락은 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희미해지긴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헤어진 전 여친에개 어떤이유로 다시 연락하지 않는것이 좋은이유는 일단 헤어졌으니 좋은 감정이 있을수 없겠죠. 그러니 굳이 헤어졌다면 연락할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그냥 추억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연인을 찾는것이 좋겠죠.

  • 헤어진 여친하고 왜 헤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이별하면 당연히 함께한 시간과 추억이 있어서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은 해도 될 거 같은데, 상대방이 연락을 받지 않으면 오히려 더 그립고 집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간에 마음 정리를 위해서 가급적 연락은 안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연락을 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그래도 생각이 난다면 그때 한번 안부겸 연락해보는 건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때는 마음이 정리가 되어서 오히려 편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그런데 그때 가면 연락을 안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요.

  • 헤어진 경우라면 그냥 연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먼저 연락오는 경우는 몰라도

    남성분이 먼저 연락을 하게 되면 대부분 안좋은 결과, 어떤 경우는 최악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냥 잊고 지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솔직히 헤어졌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라도 다시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락하면 언젠가는 후회를 하더군요.

  • 뭐.. 그건 본인의 자유지요..

    다만 상대방의 생각도 중요하다보니

    고민을 해보셔야할겁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후회될 선택들입니다.

    합의하에, 혹은 아무런 격한 감정소모없이

    무난하게 헤어진거면 연락해볼수도 있다?

    이건 본인 생각이지 상대의 생각은 모르는거죠.

    싸우거나 다른 문제로 헤어졌다.

    이것도 반대로 생각할수 있는겁니다.

    난 연락을 죽어도 안한다해도

    상대는 연락해보고싶을수도 있거든요.

    해볼껄, 하지말껄 이 두가지는

    그냥 답없는겁니다.

    꼭 해봐야겠다는 본인의 의사가 확고하면

    연락해보시고

    이렇게 타인의 의견대로 하실거같으면 안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