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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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상군 투입시켜 하르그섬을 점령할까요?

하르그섬은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감당하는 핵심 석유기지가 있는 곳인데요. 미국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하르그섬과 주변 섬들을 지상군 투입시켜 점령을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입니다. 상당히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전쟁의 주도권을 잡고, 호르무즈해협을 장악하고 있는 이란의 전략을 무력화시키 위해서는 이란의 아킬레스건인 하르그섬 점령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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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미 하르그섬 공격은 했지민 점령은 안될거에요.

    지리적 위치상 미국이라도 점령은 매우 힘들고

    우선 이란전쟁 지상전 투입은 트럼프도 말은 쎄게했지만 신중하게 고민중이라서 솔직히 이번 이란전쟁 지상전 투입은 안할거라 생각은 됩니다

    미국 내분에서도 분열이 심화되고 있고

    미국은 미군에 대한 예우가 엄청나서 지상전으로 인란 피해에 대해서 트럼프라도 감당이 안됩니다.

  • 미국이 이란의 핵심 석유 기지인 하르그섬에 지상군을 직접 투입하여 점령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매우 낮다는 것이 군사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하르그섬은 이란 전체 원유 수출의 90%를 담당하는 급소와 같은 곳이라, 이곳을 점령하는 행위는 이란과의 '전면전'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지상군 투입에 따른 막대한 인명 피해와 정치적 부담을 피하기 위해 직접 점령보다는 해상 봉쇄나 정밀 공습을 선호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면, 미국은 하르그섬을 점령하기보다 해군력을 동원해 해로를 강제로 개방하는 '항행의 자유' 작전을 우선시할 것입니다. 이란 또한 하르그섬 주변에 지대함 미사일과 잠수함, 수많은 기뢰를 배치하여 미군의 접근을 강력하게 저지하는 방어 체계를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