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직장다니다 혹시나 여직원이 급전이 필요하다고 빌려달라고하면 거절해도 상관없나요? 어차피 제가 어려운일생기면 어차피 도와줄일도 없을거같은데. 저도 친구도없고 늘 혼자지내던 터라 인간관계에 미련도 없고요

저도요즘 느끼지만 먹고살기 어렵더군요. 직장관두면 볼일도 없을텐데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액수와 관계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생계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금액(50만원 미만)이면서 친한 편이라면 빌려줄 수도 있을 걸로 생각되지만, 액수가 너무 크다던지 또는 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빌려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돈을 빌려달라는 것을 거절하는 건 전혀 잘못이 아닙니다.

    특히 부담되거나 여유갖없다면 정중히 거절하는 게 맞습니다.

    직장은 업무관계일 뿐 개인적인 금즨 운제까지 책임질 의무는 없습니다.

    자신을 지키는 선택은 항상 존중받아야 할 일입니다.

  • 직장 동료가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거절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돈을 빌려주고 안 빌려주고는 질문자님의 개인적인 상황과 판단에 달린 일이에요. 직장 동료와 돈 거래는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수도 있고, 만약 직장을 그만두면 돈을 돌려받기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게다가 요즘 어렵다고 느끼시는데, 억지로 빌려줄 필요는 없지요. 편하신 대로 정중하게 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 거절하는게 맞는겁니다.

    나도 현재 집안에 돈을 보태주고있어서 힘들다등의 핑계를 대서 물리세요.

    장담하는데 돈빌려줄때만 고맙다 금방 갚겠다 그러지 막상 갚을떄되면 엄청 느그적거리고 순순히 안갚습니다.

    기어코 닥달을 하게 만들고 닥달하면 안갚겠다는것도 아니고 그거 몇푼한다고 닥달하냐고 돈빌려준사람을 소인배로 만들어 버리기 까지하죠.

    차라리 안빌려주시는게 맞는것이고요.

    그것으로 관계가 소원해진다면 그사람 됨됨이가 그것밖에 안된다는 의미로 바로 손절처리되니 어찌보면 이득입니다.

  • 기본적으로 직장 동료, 선배, 후배 들과의 금전관계는 원칙적으로 형성하시는 것은 않좋아 보입니다. 실제로도 그러한 금전관계로 인한 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거절하시는 것은 매우 정상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