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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등에 털이 빳빳이서요.밤에도 울고 낮에도 울고 시끄러워 죽겠어요.근데 밥주려고 다가가면 털을 빳빳이 세우고 소리질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마손파이
냥이는 아플 때 본능적으로 숨기지만, 다가가서 만지려고 하거나 가까이 가면 통증 때문에 하악질을 하며 털을 세우기도 해요... 특히 치아 문제나 관절염, 외상 등이 있을 때 이런 반응을 보일 수 있어요...
극심한 공포와 스트레스로 환경 변화가 있었거나, 최근 고양이가 무서워할 만한 일이 있었다면 고양이는 보호자를 위협 대상으로 인식하고 방어하기 위해 털을 세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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