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잇몸의 염증이 있습니다 과거에 시술한 흔적이 있어요.

41살이고요. 20살 쯤에 잇몸에 염증이 있어서 잇몸을 절개하고 고름을 뽑아낸 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크게 이상이 없는데요. 앞으로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형준 치과의사입니다.

      20년간 문제가 없었다고 앞으로도 문제가 없을거라고 100% 보장은 그 누구도 할 수 없으나

      당시 잇몸의 고름이 치아기원이 아니었다면 배농으로 치료가 완료 되었을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 당시 고름의 기원이 치아였는데 당시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배농만을 통해 방치시켰을 경우

      치아를 잡고있는 골이 운좋게 골경화되어 감염된 치아를 격리시키고 있어 20년간 탈이 안났을 수 있고

      이 경우는 아주 운이 좋았을 뿐 그것이 앞으로도 질환이 되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만약 통증이라던지 불편한 느낌이 생기시면 치과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 치과의사입니다.

      앞으로 괜찮을지 알 수는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하셔서 스케일링 및 잇몸치료를 받으시면 괜찮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잇몸치료를 받은경우에 정기적으로 치석을제거하는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최소 연 1회는 스케일링을 받길 권합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신 경우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이 단순히 치주 조직의 문제라면 치주조직에 잇몸 치료를 하면 해결이 되지만 치아 내부에 생긴 감염 때문에 생기는 염증이라면 신경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염증의 원인을 확인하고 제거하는 것이 치유를 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주기적으로 치과에서 진료를 받으면서 해당 부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없다면 관리를 잘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다니시면서 관리를 받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