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공업사랑 보험때문에 미칠거같아요. 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고속도로에서 사고가나서 100대0 사고입니다.

이미 대인 대물 접수 된 상태구요.

9년된 승용차입니다.

  • 보험사 차량가액 : 890

지금 상황은 당시 보험사에서 연계된 공업사로 차가 들어가 수리 진행중입니다.

근데 초기견적이 현재 540정도 잡힌 상태더라구요.

정작 중요한 하부 및 엔진등은 아직 견적이 덜 잡힌 상태인데

판금 도색이 먼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공업사 측에서는 보험사에 이미 초기견적을 전달한상황이라고하고,

정작 사고 보험사에서는 저에게 연락은 커녕 뭣도 없었구요.

제 입장에선 이 차의 전체 견적도 안나왔는데 수리가 먼저 들어가있는점이 무척 화가납니다.

보험사도 공업사도 알려준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이미 초기견적이 540인 상태에서 수리가 들어가있는데, 추가견적은 더 나올게 뻔하잖아요?

심지어 하부 다 털렸는데 이게 왜 견적 빠져있는가 싶어요.

이럴거면 전손처리를 진행했죠..

아래 댓글분들께 설명드리자면

정확하게는 1분정도 통화가 됐었습니다.

' ~~ 공업사다'. 전체적인 파손 부위는 어떠떠하다. 수리진행이 될거다.

'어디도 문제있어보이는데 전체적으로 잘 부탁한다.'

이게 공업사에서는 수리 동의를 얻은 것이라 판단하더라구요

저기 부탁한다가 수리의 의미로 받아들인게 맞다면 제 실수가 맞죠.

근데 견적이 어떻게 잡히고 어떻게 할거다라는 말을 해주고 수리를 해줄 지 알았지

이렇게 다짜고짜 수리를 진행할줄을 몰랐죠

그리고 하부가 제일 중요한데 하부 견적을 빼고 잡고 수리하는게 말이 됩니까 억울해죽겠어요

정리 -

1. 이미 판금도색은 진행중

2. 견적서 추가 예정

3. 견적이 어떠한지 어떤 수리 들어갈것인지 들은적도 없음.

제 궁금사항

1. 제일 중요한 하부가 털린건데.. 이게 초기견적이 빠지고 견적이 잡혀서 추가견적으로 나올 예정인데

이런 견적이 나오기 전 수리가 선행되는게 맞는것인지?

2. 단순히 부탁하겠다라는 말을 수리하겠다라는 말로 듣고 작업진행한것은 전손 처리 검토 자체를 못한 입장인데

이게 당연한 것인지

3. 최종 견적 수리비가 차값보다 더 나오게 될 경우에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답답해죽겠어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