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호텔의 행위 부당하다 생각합니다 그냥 넘어가야할까요 가족들은 넘기자는데 답답해요

외국에서 가족들과 여행하러 숙박사이트에서 비대면으로하는 숙소를 예약하고 갔는데 막상가니 방에 종류와 컨디션이 모두 다른상태였는데 문의 해보니 사이트에 있는 사진은 옛날꺼 그렇다고 전달받았고 대화는 모두 카톡으로만 진행되고 여행사이트에서는 다른 질문은 카톡으로 물어보라고 안내합니다 전화번호는 있지만 받지를 않고 다른 고객들에게도 매번 이런식으로 한것같습니다 비록 하루만 자는거지만 다른 외국인들은 그런일을 당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정도면 사실 사기나 다름없는건데 가족분들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참 답답하시겠네요 일단 해당 예약사이트 고객센터에 증거사진들이랑 카톡 대화내용 전부 첨부해서 정식으로 항의글 남기시는게 나중에라도 다른 피해자 안생기게 하는 방법입니다 외국이라 대응이 느릴수도있지만 후기라도 상세히 적어두시면 다른분들께 큰도움이 될겁니다.

  • 사실 따질 수 있으면 따지는 것이 맞을 거 같습니다. 근데 대면도 어렵고 연락도 어렵다면 여행을 가신 만큼 너무 감정 소모하는 거 보다 사진 잘찍어두시고 일단 여행 잘 즐기고 나중에 리뷰를 안좋게 주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