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란한원숭이62입니다.
딱히 저는 부모님께서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으셨던거 같습니다.
고등학교도 실업계를 간다고 했을때 부모님은 꼴등해도 좋으니 인문계가라고해서 정말로 고등학교2학년 까지 꼴등을 했습니다. 전교에서 뒤에서 2번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공부에 손을 때고 있었는데, 결국 하고싶은게 생기더라구요.
공부를 우선으로 지도하는 것 보다는 아이가 하고싶은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게 어떨까요? 그리로 지도를 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돈을 많이 벌고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현재 또래친구들에 비해서는 정말로 많이 벌고 있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