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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한애벌래159
성별
여성
나이대
67
올해로 67세가 되는 여성의 가사 노동 및 농촌사회에서 뗄레야 뗄수없는 농번기 활동이 힘이 들면서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안타까워 문의드립니다. 폭염속 고추따기, 농약주기, 강아지 끼니 준비하기 등 일은 꾸준히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생길카봐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일을 하느냐의 문제보다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할 때 무리한 일이냐? 가벼운 정도의 일이냐가 중요하겠지요. 폭염에서 고추 따는 것은 젊은 성인도 하다 쓰러질 수 있으니 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농약도 더울 때는 피해야겠지요. 강아지 밥주는거야 별로 힘들지 않을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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