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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은 왜 남미리그로는 거의 가지 않고 유럽 리그로만 가나요?

축구를 잘은 모르지만

축구 세계를 양분하는 곳이 유럽과 남미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의 해외파 선수들은 유럽에서 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축구 선수들이 남미 리그로 가지 않고 유럽 무대인 프리미어 리그나 분데 스리가,세리에A,라리가로 많이 진출을 하는 이유는 인기가 높은 리그 이기 때문이며 돈도 많이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기가 없고 연봉도 그리 높지 않은 남미 리그에 갈 이유는 없지요. 대부분의 축구 선수들이 원하는 곳은 남미 리그가 아닌 유럽 리그를 가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축구 선수들도 대부분 유럽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에 많이 도전을 하고 있는 이유 입니다.

  • 남미리그로 굳이 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안가는 거죠.

    남미리그는 말하자면 선수를 수출하는 리그이지 수입하는 리그가 아닙니다.

    남미 지역의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 거기서 잘하는 선수들은 유럽 무대로 진출합니다.

    브라질 리그의 수준이야 높지만 구단들의 운영형태나 재정상황은 우리나라만도 못합니다.

    급여가 밀리는 일도 잦구요.

    이러한 리그에 굳이 진출할 필요성이 없죠.

  • 유럽 축구 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리그로 평가받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등은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이 모이는 곳으로, 이러한 리그에서 뛰는 것은 선수들에게 큰 도전이자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유럽 리그는 높은 상금과 스폰서십으로 인해 선수들에게 경제적으로 매력적입니다. 이는 선수들이 더 나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유럽리그가 가장 크고 환경도 좋습니다.

    갈수만 있다면 유럽리그를 목표로 할거에요

    남미리그로 갈 거면 국내리그에서 뛰는게 더 환경이나 연봉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