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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둘기
고양이를 키우게된지 얼마 안 된 집사입니다.
처음부터 고양이가 저에게 호감 표시를 보여주어 다가가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리 위에서 한참 골골대면서 안겨있다가 갑자기 깨물고 곁을 뱅뱅 돌아다닙니다.
무시하면 물기도 하는데 부정적인 의미로 무는 게 맞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생후 6개월 미만이라면 이갈이 구요
6개월 이상이라면 다섯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1 너무 심심하다
2 애정표현
3 그만하라는 행동
4 지나친 흥분상태
5 지금 나는 예민해요
너무 심심해서 놀자고 무는걸수도 있고요
주인이 너무 좋아서 애정표현을 하는걸지도 모르고요
표정이 안좋을때 무는거는 3 , 4 , 5번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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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유려한떡갈비
아니요 꼭 부정적인 의미는 아닙니다. 놀자고 붙잡을 수도 있는거고 고양이의 상황이 어땟는지요. 글쓴이님이 무언가 행동을 하고 계셧던거 아닐까요? 표정만봐도 부정적인지 알수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