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빨래를 하는 1인 입니다.
태양볕에서 말렸다고 빳빳해지기 보다는 아마 빨래 습관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되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1. 빨래를 하실경우 강한 탈수는 세탁물을 안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2. 빨래가 끝난 뒤 여러번 열심히 털어주셔야 합니다. 털기를 해서 죽어있던 올들을 살려주셔야 합니다.
3. 너무 강한 햇볕에서 장시간 말리시는 것은 오히려 빨래를 좋지 않게 만듭니다.
이 것들만 지키시면 좋은 감촉의 빨래를 만드실 수 있으세요.
그리고 지금과 같이 이미 빳빳해진 빨래는 다시한번 빨래를 하시고 탈수를 약하게 하신 후
엄청 열심히 올이 살아날 때 까지 털어주셔야합니다. 그러면 그나마 복구 하실 수 있어요.
건조기 같은 경우는 완성된 빨래를 털어주며 바로 건조해주기 때문에 보송보송하게 올을 살려주지만
뜨거운 바람으로 억지로 말리다 보니 세탁물이 빨리 상하게 됩니다.
그점도 유의하시며 사용하여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