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아이들이 한명씩 나오곤 있는데 이를 모든 학생들의 문제로 볼 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요즘 매체가 발달해서 그렇지 예전에도 저런아이들은 있었지만 방송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요즘 부모님들이 예전처럼 훈육을 하는게 아니고 아이를 아끼는 마음으로 훈육을 하다보니 가끔 이상한게 훈육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아이를 위해서도 따끔하게 훈육을 해주셔야 되겟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아이들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예의,버릇이 없다면 분명 가정에서 그러한 문제들을 일으켜 왔을 겁니다. 때문에 학교에서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바로잡아주려고 하지만 이미 비뚤어질 때로 비 틀어진 아이들을 바로잡는다는 것은 솔직히 말도 안 되는 내용입니다. 가정에서부터 바로 잡지 못했는데 학교에서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오히려 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교육적 조치를 취하다가 아동학대로 신고 당하기 쉽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