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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어떤 분들은 청바지를 자주 빨지 말고, 오래 입고 빨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오랫동안 입게 되면 꿉꿉하고 불쾌한 느낌때문에 청바지도 다른 옷들과 마찬가지로 몇번 안입고 빨게 됩니다. 청바지를 자주 빨지 마라고 하는 분들은 왜 그렇게 말을 하시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곡차곡
안녕하세요 차곡차곡입니다
자주 빨면 물이 빠지고 점점 약해져서 사타구니같이 많이 닿는곳이 구멍 나거나 찢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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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청바지는 청바지의 원단 특성상 염색을해도 물이 잘빠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빨게 되면 청바지의 영롱한 청색물이 빠져 색감이 우중충해지는게 무조건으로 따라오는 문제이기 때문에
비싸고 좋은 청바지일수록 더 안빨고 입게 되는것입니다.
좀 더럽죠.. 솔직히 체친구중에는 청바지 사타구니쪽이 달아서 떨어질떄까지 세탁을 안하는 친구도있습니다.
물빠진다고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세탁방법이 아예 없는것도 아닙니다. 섬유유연제만넣고 헬굼탈수만 하세요 그럼 물이 비교적 덜빠져 깨끗하게 오래 색감을 유지하며 입을수있습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