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기에 직업군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해병대사건으로 청문회도 열기도 하고 뉴스에는 오물풍선이 날아오고, 러시아랑 우크라니아랑 전쟁중이고, 경제는 점점 않좋아지는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직업군인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요즘 직업군인은 굉장히 부정적이죠

    처우도 문제일뿐더러 지금 병장 월급이 직업군인 월급을 따라 잡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월급 인상이 전혀없는 상태라는거죠

    추가로 훈련에 나가면 밥은 자기돈으로 직접 사먹어야 될 뿐더러

    요즘 병사가 많이 줄어듬으로서 인력이 부족한 부분 잡일등을 간부들이 전부 다 하게 되었지요.

    즉, 지금 들어가면 그냥 고생만 하는거라는거죠.

    헌데 그 고생에대한 대가는.... 곤란할정도로 적구요.

    여기 추가 근무수당표인데 굉장히 짜지요..

    헌데 이것조차 추가수당 예산이 다 떨어졌다고 못주는 실정에 아주 곤란한 구석이 많아요...

  • 안녕하세요 살짝어린쫄면입니다. 요즘 시기 군인 정말힘들어요.. 월급도 이제 병장이랑 차이가 그렇게많이나지않구요 하사 중사계급이 많이빠져나가서 피라미드구조가깨지며 역피라미드화... 장기해서 원사달고 꿈이있다!!! 가 아니면 비추드립니다 ㅠ

  • 요즘은 초급간부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큰매리트가 없는거 같습니다 특히 병장급여와도 큰차이가 나지않고 그리고 하는일도 많고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직업군인이 적성에 맞으면 괜찮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직업군인은 국가 안보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 사건들처럼 군사와 관련된 이슈가 늘어나면서 그들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쟁과 경제 불안정 속에서 군인은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헌신하며, 그들의 전문성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사회적 인식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군인의 역할은 항상 중요합니다.

  • 일바적으로 군인을 퇴직 할 떄 까지 다니는 철가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공무원이라고 합니다. 군 본연의 목적이 전쟁을 대비함이기에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하고 일사불란한 명령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계급 간 갈등이 될만한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조직을 젊고 활력 있게 유지하고, 위계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각 계급에 따른 정년을 적용하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 입니다. 해당 질문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는 직업군인 다녀왔습니다. 직업군인 의 장점이라고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내부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 너무 심하게 받았습니다. 별로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또 요즘에는 병사들도 급여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직업군인이  급여를 많이 받아야 하는데 병사들과 별로 차이도 나지 않는다고 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