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KTX 타고 렌터카 여행, 보쌈 포장해서 괜찮을까요?
KTX를 타고 여행을 가는데, 도착역 근처에서 렌터카를 빌려서 여행할 계획입니다... 여행 중에 맛있는 보쌈을 포장해서 차 안에서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냄새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까 봐 걱정입니다ㅠㅠ 혹시 KTX 내에서 보쌈 냄새가 많이 날까요? 그리고 렌터카 안에서 보쌈을 먹는 것이 위생적으로 괜찮을지... 아니면 다른 음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렌터카 반납 시 냄새 문제도 신경 쓰이는데...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차피 질문자님은 남의 시선이나 불편함에는 별 관심이 없으니 KTX에서 보쌈을 드실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겠죠.
뭔가가 하기에 꺼련진다 싶으면 안하는 게 맞습니다.
아니면 당당하게 KTX 객차 안에서 보쌍 드시고 뉴스나 시사프로 또는 각종 사회고발 영상의 소재가 되시고 전국적으로 유명해지시는 것도 괜찮아 보이니 하고 싶은대로 해시죠.
ktx에서는 보쌈같은 음식은 피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냄새가 좀 강하다보니 다른분들께 민폐가 될수도 있구요 글고 렌터카에서 드시는것도 기름이나 양념냄새가 배일수 있어서 좀 그래요 대신에 김밥이나 샌드위치 이런걸로 준비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차량반납할때 냄새문제로 트러블 생길수도 있으니 좀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일반 개인차량이라면 어떤 음식을 먹든 개인의 자유지만 공용으로 사용하는 버스나 기차등에서 음식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냄새가 나지않는 김밥이나 계란 같은 소소한 음식을 드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보쌈은 냄새가 그렇게 날거 같지는 않지만 그렇게 권장드리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보쌍포장시 기차안에서 그렇게 냄새가 많이 안나요 오히려 햄버거나 피자를 안에 드시는분들이 더 냄새가 많이 나구요 그런데 기차를 오래타면 더운시기에 오히려 보쌈이 상하지 않을까요?
KTX에서 보쌈 포장, 차 안에서 식사 괜찮을까?
KTX 내에서 보쌈 포장 음식 섭취
KTX 등 열차 내에서 음식 섭취 자체는 공식적으로 금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도시락 등은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냄새가 강한 음식은 주변 승객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자제 요청을 받거나 민원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를 보면, 비빔밥 도시락만 먹어도 "냄새가 너무 난다"며 자리 이동을 요청하는 승객이 있을 정도로, 밥이나 고기류 음식 냄새에 민감한 승객이 많습니다.
보쌈은 김치, 마늘, 고기 등 냄새가 강한 음식이기 때문에 KTX 객실 내에서 먹으면 냄새가 쉽게 퍼집니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는 환기도 잘 안 되므로, 주변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렌터카 안에서 보쌈 먹기: 위생과 냄새 문제
차 안에서 음식을 먹는 것은 위생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음식물 잔해가 남으면 차량 내에서 박테리아, 곰팡이, 해충이 번식할 수 있고, 특히 여름철에는 식중독 위험도 높아집니다.
보쌈처럼 냄새가 강한 음식은 차량 내에 냄새가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렌터카 업체 입장에서는 냄새가 심하게 배면, 청소비나 추가 비용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음식물 냄새(특히 고기, 젓갈류, 김치 등)가 차량 내에 배면, 며칠 이상 냄새가 빠지지 않고, 반납 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업체에 따라 내부 오염이나 냄새로 인한 추가 청소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냄새 제거를 위해 환기, 탈취제, 청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완전히 냄새를 없애기는 쉽지 않습니다.
차 안에서 식사, 현실적인 대안
항목 KTX 객실 내 보쌈 섭취 렌터카 내 보쌈 섭취
냄새 민폐 위험 매우 높음 높음
공식 금지 여부 금지 아님(자제 권고) 금지 아님(업체별 상이)
위생 문제 낮음(포장 상태 유지 시) 높음(차량 내부 오염 위험)
추가 비용 위험 없음 청소비/탈취비 청구 가능
대안 추천 냄새 약한 음식(빵, 샌드위치 등) 냄새 약한 음식, 외부 식사
추천 및 조언
KTX 객실 내에서는 보쌈 등 냄새 강한 음식은 삼가고, 빵, 샌드위치, 과일 등 냄새가 적은 음식을 추천합니다.
렌터카 안에서 보쌈을 먹는 것은 위생·냄새 모두에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국물, 김치 등이 흘렀을 경우 냄새가 오래가고, 반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휴게소, 공원 등 차량 밖에서 식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쾌적합니다.
부득이하게 차 안에서 먹어야 한다면, 포장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고, 냄새가 적은 음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즉시 환기, 청소, 탈취제 사용도 필요합니다.
결론
KTX 객실이나 렌터카 안에서 보쌈 등 냄새 강한 음식 섭취는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고, 차량 내 오염 및 냄새 문제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냄새가 적은 음식으로 대체하거나, 외부에서 식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