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에서 몇년 버틸수 있을까요?

늦은 나이에 입사 동기들 저보다 10살정도 어림 다가오지도 않음 자발적 은따 상태 부서배치 텃세 심함 고과 맨날까이고 관리자가 고인물만 몰아줌 이상태 인데 얼마나 더 다닐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그렇게 느끼기에 좀 답답함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쉽지 않게 간 곳이고 또 짊어져야 할 부양할 가족이 있다면

      더 계셔야 하는게 낫겠지만 다른 방법이 있다면 고민해보시는것도 좋지 싶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퇴사는 본인이 결정해야하는것이고 문제는 퇴사하고 다른일이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퇴사를 하더라도 일자리 구하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뭐 굳이 다른 동료들과 꼭친하게 지내야만한다는 법이 있을까요? 나 홀로 독고다이 인생. 남들 눈치보지마시고 오히려 그게 더 편할 수 있으니 상황을 즐기시면서 일하세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버티는건 본인 의지에 달린거겠지요. 그만둘 핑계를 대려면 수만가지입니다. 본인 의지대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괜찮은 직장이면 다니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다른 직장생활을 한다 해도 나이가 뒤로 가 젊어질 수 없고 가장으로서 역활도 있는데... 마음을 비우시고 편안하게 생활하시는 것이 어떨지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공기업이 왜 공기업 이겠어요?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내려 놓으면 정년까지는 다닐수 있을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공기업이시라면 좀 많이 힘드시더라도 버티셔야 하지 않을까요?

      말씀하신데로 어느정도 마이가 있는 상태에서 이직을 하시도라도 여건은 비슷하실수도 있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버티시면서 가까워질수 있게 조금만 더 신경을 써 보세요

    • 안녕하세요. 지적인꿩82입니다.

      당사자의 마음은 헤아릴수 없지만 늦은나이에 입사한 이유와 노력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딘

      그렇기에 저라면 제자신에게 끝까지 버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최소 5년은 생활해보면 알수있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참매257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했습니다.

      지금 혐재 버틴다라는 마음가짐이라면 얼마나 버티냐가 아닌 다른직장을 알아보시는게 나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2001년 부터 지금까지 일하면서 아직까지 사원인 사람도 봤습니다 고가 맨날 까이고 하면서도 나이가 먹고 이러면서 가장의 무게로 잘버텨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