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가르는 사람때문에 피곤한 회사생활이네요.
저는 I형 인간이라 쉽게 먼저 다가가지 못해 어떻게 보면
그들이 프레임 씌우면 가만히 있으면 그냥 싸가지 없는 사람이 되더라구요.
한 3년을 이런 분위기 속에서 살고 있는데 조금 지치네요.
그런말 있잖아요.
남들이 1을 욕하면 그걸 회복하기 위해선 10이 필요하다고.
아무리 책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고 종교적 책을 읽어도 일상에서
매일 겪으며 무시할려고 하지만 그들의 공격을 방어만 하기엔
회사란 곳이 너무 비합리적이고 작은 정치적인 곳이며 실제로 별별
사람이 다 모이더만요. 가만히 있었더니 잘난척하는 사회성 없는 빌런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일 열심히 하고 존중의 의미를 쉽게 다가가지 못한 것 뿐인데요.
편가르는 사람때문에 피곤한 회사생활이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편을 가르는 사람을 너무 신경 쓰면 정말 힘듭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할일만 묵묵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너그러운도롱이58입니다.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조직생활의 영원히 풀리지 않는 문제죠. 안타깝지만 견디시든가 아니면 프리랜서나 자영업쪽으로 알아보든가 둘중 하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