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중 가장 좋아 하시는 계절은??

보통 한국은 사계절을 가진 나라 입니다.

물론 기후 변화로 인해서

예전 보단 뚜렷한 계절 변화가 덜 하긴 합니다만

굳이 좋아 하시는 계절은 무엇 인가요?

전 가을 입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봄이 제일 좋아요.

    파릇파릇 싹도 나오고 알록달록 피는 꽃들을 보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뭔가 시작되는 의미있는 계절이라는 느낌도 있어 봄이 좋아요.

    봄이 짧아져서 아쉽긴 하지만 요즘 봄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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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겨울이여 !

    워낙 더위많이 타고 땀많은 체질이라 여름은 옷을 벗어도 너무 덥고 겨울은 옷을 입으면 그래도 따뜻해지니 겨울이 젤 좋은거같아여~ 또 눈이나 얼음같은걸보면 왜인지 모르겟지만 기분이 편안해지고 좋더라구요 그 찜질방에서 뜨거운거지지고 차가운 곳에 들어갓을때 느낌도 스트레스확풀리는 느낌나구 좋아요 ㅎㅎ

  • 저도 가을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제 점점 짧아져서 너무 아쉬워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조금더 길어졌으면 좋겟어요 

    여름과겨울에 지배되엇어요 ㅜㅠ

  • 저는 봄 입니다.새싹이 올라오는것이 좋고 꽃들도 좋고 따뜻한 해살도 좋고 봄나물도 좋고 봄비도 좋고 일하고 나오는 참들도 맛있습니다

  • 저는 여름 제외하면 다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몸에 열도 많아서 더운 날씨는 쥐약입니다

    그래서 여름을 싫어합니다

    나머지 계절 봄, 가을, 겨울은 덥지 않아서 활동하기도 편하고 땀도 나지 않아서 좋아합니다

    물론 더운 날도 종종 있지만 여름에 비하면 천국입니다ㅎㅎ

  • 한국은 정말 사계절이 뚜렷해서 각 계절마다 특별한 매력이 있죠. 최근 기후 변화 때문에 계절 변화가 조금 덜 뚜렷해진 건 아쉽지만,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 다양한 아름다움이 있어서 좋아요.

    저도 님처럼 가을을 가장 좋아해요. 선선한 바람과 단풍으로 물드는 산과 공원, 맑고 청명한 하늘이 주는 평화로운 느낌이 정말 좋거든요. 무엇보다 가을은 뭔가 깊이 있는 분위기와 여유가 느껴져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계절 같아요.

    물론 봄에는 새싹이 피어나고 활기가 넘치고, 여름엔 따뜻한 햇살과 신나는 소풍, 겨울엔 하얀 눈과 포근한 분위기도 매력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중에서도 가을의 낭만과 조용한 아름다움이 제 마음을 사로잡는답니다.

    님께서도 가을의 멋진 느낌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래요!

  • 개인적으로는 가을을 가장좋아합니다

    하늘도 높고 푸르고 단풍들도 이쁘고 모든게 아름다운것같아요

    본에는 공기가 안좋아 아쉽습니다

  • 저는 사계절 중에서 하나만 뽑자면 봄을 가장 좋아합니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풀리고 날씨가 서서히 따뜻해지면서 밖에 나가 걷기만 해도 기분이 한결 가벼워지는 계절이기때문입니다.

    꽃이 피고 나무에 새싹이 돋는 모습도 보기 좋고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져서 활동하기에도 가장 좋은 시기라고 느껴집니다.

    특히 벚꽃이나 봄꽃들이 피는 시기에는 평소보다 더 여유롭고 기분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 더 좋아하게 됩니다.

    너무 더울때나 너무 추울때빼고는 산책도 늘 하는데 따뜻한 봄날에 꽃도 보고 나비도 보고 하면서 걸으면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요즘 봄이 예전보다 너무 짧게 느껴진다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따뜻해지면서 봄을 충분히 즐길 시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봄은 어디에?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바로 여름이 오는 느낌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이제 좀 봄 같네 싶으면 금방 초여름처럼 변해버려서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이 짧은 봄을 놓치지 않으려고 요즘에는 일부러 산책도 매일 나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이라도 최대한 계절을 즐기려고 하게 되네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봄이지만 너무 짧아져서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 저는 봄 가을 겨울 여름 순으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날씨가 좋은 봄에는 그냥 산책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편한 것 같네요.

  • 봄을 가장 좋아해요! 딱 요즘같은 시기? 4월달!!

    제 생일이 4월이기도 하고, 그냥 봄 특유의 공기가 참 좋더라구요.. 제가 혼자 산책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요맘때 쯤 날씨가 산책하기 딱 좋아가꼬ㅎㅎ 

    꽃 피는 것도 또 꽃이 지는 것도 눈에 많이 담아두고 싶거든요. 조만간 봄이라는 계절이 사라질 수도 있잖아요,, 

  • 가을입니다

    가을의 분위기가 좋아요

    기온도 춥지도 덥지도 않고요

    뭔가 무르익는 것들이 많은, 그러면서도 좀 쓸쓸한 느낌을 주는 것이 독특하면서 감성적이라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저는 봄을 좋아해요

    겨울에는 걸리지 않는 감기에 걸려도 봄이 더 좋습니다

    요즘은 초여름 같아서 별로긴 하지만 봄은 낭만이 있어요

    겨울 동안 떨었던 추위도 물러가고

    점점 따뜻해지고 예쁜 꽃들도 많이 볼 수 있어서요

  • 저는 개인적으로 봄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단풍 들고 먹거리 풍성하고 시원한 가을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드니까 추운 겨울 지나고 아지랑이 핀 봄이 좋아졌습니다.

    따뜻함이 좋아졌습니다.

    예쁜 꽃들도 힐링되고요.

    저는 봄이 좋습니다.

  • 저는 겨울을 가장 좋아합니다. 벌레와 습한 것을 싫어하는 편이라 땀이 많이 나고 벌레가 많으며 비도 자주 와서 습한 여름을 가장 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나 한겨울이 가장 좋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때는 벚꽃이나 개나리처럼 다양한 꽃을 볼 수 있어 좋지만, 날씨가 애매해 무엇을 입어야 할지 매일 고민해야 하는 점은 조금 귀찮게 느껴집니다.

    또한 겨울에는 귤이나 딸기처럼 맛있는 제철 과일을 먹을 수 있고, 전기장판 위에 올라가 TV를 보며 쉬는 시간이 좋아서 더욱 겨울을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계절의 순서는 겨울, 가을, 봄, 여름 순인 것 같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을 좋아합니다

    옷도 가을옷이 예쁘고 춥지도 덥지도 않는 날씨

    최고입니다. . 봄처럼 꽃가루도 날리지 않고 가을 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