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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기아가 3:3트레이드를 단행했는데요,과연 도움이 될까요?
프로야구 기아가 NC와 3:3트레이드를 단행해서 투수진을 보강했습니다.
기아가 치고 올라가서 가을야구는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요,최근에는 연패에 빠지면서 가을야구도 위태롭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로 다시 치고 올라가서
가을에도 야구를 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번에 기아-NC간 3:3 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기아 입장에서는 불펜 보강과 미래 내야진 확보라는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최근 불펜 붕괴로 연패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우 절실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후반기 성적에 플러스 요인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이번 트레이드 효과는 불확실합니다.
5강에 들 수 있을지 예상한다고 해서 그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당장 최근 6연전을 봐도 일부 부상 선수 복귀로 기대했던 팬들의 바람과는 달리 2번의 중요한 시리즈를 모두 스윕패로 끝날 줄 누가 예상했겠습니까?
그러나 확실한 성과는 하나 있긴 하죠.
홍종표를 치운 것 하냐만으로도 아주 잘 된 트레이드라고 봅니다.
일단 표면적으로 보았을 때는 기아가 손해를 보는 트레이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3대 3 트레이드해서 최원준 선수가 핵심 선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아 팬들은 최원준 선수를 왜 보냈느냐고 할 수 있겠지만 기아 입장에서는 최원준 선수를 대체할 만한 선수들이 많고 실제로 최원준 선수는 주전도 아닙니다 기아가 지금 후반기에 속절없이 무너지는 이유가 계투진 부진인데요 그래서 기아가 트레이드를 단행한 것 같습니다
이번 트레이드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투수진이 강화되면 조금은 기대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확실하지 않아요. 지금 분위기를 바꾸려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가을야구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기아에서 보낸 선수들은 거의 주전급 선수이기도 합니다. 엔시에서는 김시훈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현재로서는 주전급은 아닌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봐서는 당장본다면 엔시가 더 도움이 될것 같네요